《생명》에서 세포, 그리고 머리의 탄생까지—인간 존재의 가장 정밀한 지도를 그리다.
신경외과는 1mm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가장 정밀한 의학입니다.
하영일 박사는 40년 가까이 뇌와 척추, 그 미세한 신경의 지도를 그려온 임상의이자,
건양대학교 병원장으로 병원을 이끈 리더였습니다.
그리고 이제는 그 정밀한 시선을 저술로 옮겨, 생명과 세포를 지나
《머리의 탄생》에 이르는 진화의 지도를 완성해가고 있습니다.
오직 정밀한 의학적 시선으로 ‘우리는 도대체 누구인가’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나아갑니다.